[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46~48문 |최덕수 목사
19.05.20

〔46문〕 그리스도의 낮아지신 상태는 무엇입니까?
〔답〕 그리스도의 낮아지신 상태는 그의 수태와, 출생, 삶,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 부활 전까지,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자신의 영광을 비우시고 종의 형상을 취하여 낮은 조건 아래 계셨던 것입니다.

〔47문〕 그리스도께서는 수태와 출생에서 어떻게 자신을 낮추셨습니까?
〔답〕 그리스도께서는 영원부터 성부의 품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나, 때가 차매 사람의 아들이 되기를 기뻐하시어, 그는 비천한 신분의 여자의 몸에 잉태되어, 그녀에게서 출생하시고, 한 보통의 비천보다 더 낮은 여러 정황에 처하심으로 수태와 출생에서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48문〕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삶에서 어떻게 자신을 낮추셨습니까?
〔답〕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살면서 스스로 율법에 복종하셨고, 율법을 완전히 성취함으로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에 공통적인 것이든 특별히 그의 비천한 상태에 수반되는 고유한 것이든 간에, 세상의 불의와 사단의 유혹들, 그리고 그의 몸이 연약함을 겪음으로써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749 주일 낮예배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11:1~3) 이철중 목사 21.10.18 10,021
748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4)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61:1~3) 최덕수 목사 21.10.18 2,982
747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3)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60:15~22) 최덕수 목사 21.10.10 2,936
74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33)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6:12~14) 최덕수 목사 21.10.10 9,962
74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2)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60:1~14) 최덕수 목사 21.10.03 2,956
74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32)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6:6~11) 최덕수 목사 21.10.03 12,958
74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31)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 (6:3~5) 최덕수 목사 21.09.27 9,936
742 수요 기도회 "초보를 붙들지 말라" (히 6:1~12) 문준혁 전도사 21.09.19 9,915
741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우는 자들과 함께 울자!" (롬 12:15) 윤주홍 선교사 21.09.19 3,038
740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30)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6:1~2) 최덕수 목사 21.09.19 9,845
739 수요 기도회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편 70:1~5) 최덕수 목사 21.09.15 9,571
738 수요 기도회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1:3~14) 정요셉 전도사 21.09.15 9,819
737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1)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59:15b~21) 최덕수 목사 21.09.13 3,143
73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9)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5:15~21) 최덕수 목사 21.09.13 9,771
73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0)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59:1~15a) 최덕수 목사 21.09.06 3,012
734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8)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5:12~14) 최덕수 목사 21.09.06 10,010
73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7)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5~11) 최덕수 목사 21.08.29 9,868
732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99) "네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58:8~14) 최덕수 목사 21.08.23 3,032
731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26)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5:1~4) 최덕수 목사 21.08.22 9,741
730 수요 기도회 "당신은 늙었습니다" (삼상 8:1~9) 문준혁 전도사 21.08.19 9,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