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 제 67~68문 |최덕수 목사
19.07.14

〔67문〕 효력 있는 부르심이란 무엇입니까?
〔답〕 효력 있는 부르심이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과 은혜의 사역으로서, 이것은 (택함 받은 자를 향한 값없고 특별한 사랑에서 나온 것이며,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이 그들을 택하도록 할 아무런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가 정한 때에 자신의 말씀과 성령을 통하여 그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초대하시고 이끄시며,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구원하도록 깨닫게 하시고, 그들의 의지를 새롭게 하며, 능력 있게 결심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비록 그 스스로는 죄로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부르심에 기꺼이 그리고 자유롭게 응답할 수 있게 하시며, 그 부르심을 통하여 제공되고 전달된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68문〕 택함을 받은 자들만이 효력 있는 부르심을 받습니까?
〔답〕 택함을 받은 모든 자들, 오직 그들만이 효력 있는 부르심을 받습니다. 비록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이 말씀사역에 의해 외적으로 부름을 받을 수도 있고, 성령의 일반역사를 어느 정도 누릴 수 있을지라도, 그들은 그들에게 제공된 은혜를 고의적으로 무시하고 경멸하기 때문에 그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불신 가운데 있게 되어 결코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진실로 오지 못합니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682 수요 기도회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잠 13:2-4) 이철중 목사 26.09.02 27
1681 주일 밤예배 "나는 이 길을 걸어왔다" (딤후 4:1-8) 박준영 목사 26.08.30 77
168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 강해 57] "칠십인을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 (눅 10:1-9) 최덕수 목사 26.08.30 121
1679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35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8.30 82
1678 수요 기도회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약 4:13-15) 박준영 목사 26.08.26 88
1677 주일 밤예배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빌 4:1-3) 이철중 목사 26.08.23 89
167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 강해 56]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 (눅 9:57-62) 최덕수 목사 26.08.23 161
1675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34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8.23 102
1674 수요 기도회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시 114:1-8) 최덕수 목사 26.08.19 135
1673 주일 밤예배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리" (빌 3:17-21) 이철중 목사 26.08.16 139
1672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 하나님의 길과 우리의 길" (사 55:6-13) 최덕수 목사 26.08.16 189
1671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33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8.16 140
1670 수요 기도회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잠13:1-3) 이철중 목사 26.08.12 158
1669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폐회예배] '신자와 우울함의 정서' (시 77:4-9) 최덕수 목사 26.08.11 176
1668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집회 (3)] '참되고 은혜로운 감정들의 표지 5-12' 이상웅 교수 (총신대신학대학원) 26.08.10 173
1667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특강 (2)] '신앙과 확신' 이남규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6.08.10 166
1666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집회 (2)] '참되고 은혜로운 감정들의 표지 1-4' 이상웅 교수 (총신대신학대학원) 26.08.10 169
1665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집회 (1)] '감정의 중요성과 비본질적인 표지들' 이상웅 교수 (총신대신학대학원) 26.08.09 181
1664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특강 (1)] '건강과 신앙' 최진석 원장 (하동 참사랑연합의원) 26.08.09 187
166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무감동성(Divine Impassibility" (말 3:6, 히 4:15) 최덕수 목사 26.08.09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