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목사님 반갑습니다.
07.10.31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도 건강하지요?
목사님께서 주신 글 읽고 한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의 나그네가 정착시면서 주의 무익한 종이라 하심이 하나님만을
바라보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요.
지구 반대쪽에 현산 교회와 같은 개혁교회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늘 기억하며 기도하게습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666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264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10,031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914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750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905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8,030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7,053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7,062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8,115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8,025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890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601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326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283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7,151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272
60 문안 김 병기 04.01.01 6,016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185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