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에스라강해-06)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5:1~17) |최덕수 목사
20.12.20

0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0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03. 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04.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
0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06.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인 유브라데 강 건너편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 왕에게 올린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라
07. 그 글에 일렀으되 다리오 왕은 평안하옵소서
08. 왕께 아뢰옵나이다 우리가 유다 도에 가서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가 본즉 성전을 큰 돌로 세우며 벽에 나무를 얹고 부지런히 일하므로 공사가 그 손에서 형통하옵기에
09. 우리가 그 장로들에게 물어보기를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라고 하였느냐 하고
10. 우리가 또 그 우두머리들의 이름을 적어 왕에게 아뢰고자 하여 그들의 이름을 물은즉
11. 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었으나
12. 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갈대아 사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이 성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13. 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하고
14.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금, 은 그릇을 옮겨다가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 고레스 왕이 그 신당에서 꺼내어 그가 세운 총독 세스바살이라고 부르는 자에게 내주고
15. 일러 말하되 너는 이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성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제자리에 건축하라 하매
16. 이에 이 세스바살이 이르러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지대를 놓았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건축하여 오나 아직도 마치지 못하였다 하였사오니
17. 이제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보물전각에서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예루살렘에 다시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273 주일 밤예배 [성찬식] "우리가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전 10:16~17) 이철중 목사 25.07.13 7,709
272 주일 밤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하나님의 응답" 김영호 교수 25.07.06 7,595
271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한사람' (눅 8:26~39) 최덕수 목사 25.06.29 7,597
270 주일 밤예배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롬 8:34) 최덕수 목사 25.06.22 7,575
269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사라의 웃음' (창 18:9~15) 김병혁 목사 25.06.15 7,584
268 주일 밤예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 2:17) 이철중 목사 25.06.08 7,547
267 주일 밤예배 그의 부활의 증인 이남규 목사 25.06.01 7,576
266 주일 밤예배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최덕수 목사 25.05.25 7,559
265 주일 밤예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철중 목사 25.05.18 7,549
264 주일 밤예배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이남규 목사 25.05.12 7,562
263 주일 밤예배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남규 목사 25.05.11 7,519
262 주일 밤예배 너희 심령을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라 이철중 목사 25.05.04 7,528
261 주일 밤예배 거룩한 주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4.27 7,486
260 주일 밤예배 감추어진 우리의 생명 이철중 목사 25.04.20 7,572
259 주일 밤예배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이철중 목사 25.04.13 7,542
258 주일 밤예배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이남규 목사 25.04.06 7,553
257 주일 밤예배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라 현산교회 25.03.25 7,535
256 주일 밤예배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3.16 7,478
255 주일 밤예배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이철중 목사 25.03.11 7,478
254 주일 밤예배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이남규 목사 25.03.02 7,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