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에스라강해-07) '다리오 왕 제 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6:1~22) |최덕수 목사
20.12.27

01. 이에 다리오 왕이 조서를 내려 문서창고 곧 바벨론의 보물을 쌓아둔 보물전각에서 조사하게 하여
02. 메대도 악메다 궁성에서 한 두루마리를 찾았으니 거기에 기록하였으되
03. 고레스 왕 원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대하여 이르노니 이 성전 곧 제사 드리는 처소를 건축하되 지대를 견고히 쌓고 그 성전의 높이는 육십 규빗으로, 너비도 육십 규빗으로 하고
04. 큰 돌 세 켜에 새 나무 한 켜를 놓으라 그 경비는 다 왕실에서 내리라
05.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탈취하여 바벨론으로 옮겼던 하나님의 성전 금, 은 그릇들을 돌려보내어 예루살렘 성전에 가져다가 하나님의 성전 안 각기 제자리에 둘지니라 하였더라
06. 이제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너희 동관 유브라데 강 건너편 아바삭 사람들은 그 곳을 멀리하여
07.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이 하나님의 이 성전을 제자리에 건축하게 하라
08.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성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리노니 왕의 재산 곧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서 거둔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주어 그들로 멈추지 않게 하라
09. 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요구대로 어김없이 날마다 주어
10.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11. 내가 또 명령을 내리노니 누구를 막론하고 이 명령을 변조하면 그의 집에서 들보를 빼내고 그를 그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의 집은 이로 말미암아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12. 만일 왕들이나 백성이 이 명령을 변조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을 헐진대 그 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지어다 하였더라
13. 다리오 왕의 조서가 내리매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신속히 준행하니라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
15.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하니
17.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백 마리와 숫양 이백 마리와 어린 양 사백 마리를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숫염소 열두 마리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18.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순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19.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첫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2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하게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들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21.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자기 땅에 사는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속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다 먹고
22. 즐거움으로 이레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그들에게로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성전 건축하는 손을 힘 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273 주일 밤예배 [성찬식] "우리가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전 10:16~17) 이철중 목사 25.07.13 7,709
272 주일 밤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하나님의 응답" 김영호 교수 25.07.06 7,595
271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한사람' (눅 8:26~39) 최덕수 목사 25.06.29 7,597
270 주일 밤예배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롬 8:34) 최덕수 목사 25.06.22 7,575
269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사라의 웃음' (창 18:9~15) 김병혁 목사 25.06.15 7,584
268 주일 밤예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 2:17) 이철중 목사 25.06.08 7,547
267 주일 밤예배 그의 부활의 증인 이남규 목사 25.06.01 7,576
266 주일 밤예배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최덕수 목사 25.05.25 7,559
265 주일 밤예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철중 목사 25.05.18 7,549
264 주일 밤예배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이남규 목사 25.05.12 7,562
263 주일 밤예배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남규 목사 25.05.11 7,519
262 주일 밤예배 너희 심령을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라 이철중 목사 25.05.04 7,528
261 주일 밤예배 거룩한 주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4.27 7,486
260 주일 밤예배 감추어진 우리의 생명 이철중 목사 25.04.20 7,572
259 주일 밤예배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이철중 목사 25.04.13 7,541
258 주일 밤예배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 이남규 목사 25.04.06 7,553
257 주일 밤예배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라 현산교회 25.03.25 7,534
256 주일 밤예배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3.16 7,478
255 주일 밤예배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이철중 목사 25.03.11 7,478
254 주일 밤예배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이남규 목사 25.03.02 7,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