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응답의 즐거움!
07.11.10

설교준비로 마음의 여유가 없는 날이지만, 두 분의 장기 결석자에게 전화를 했다. 통화 연결음이 계속되지만 한 분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할 수 없어서 다른 장기 결석자에게 전화를 했다. 다행히 연결이 되었다. 얼마나 기뻤는지... 실로 오랜 만의 통화다.

더 감사한 일은 한 번 뵈었으면 좋겠다는 제의에 긍정적으로 대답할 뿐 아니라, 그렇지 않아도 손님이 왔는데 그 손님과 함께 교회 가려고 했다는, 너무나 반가운 대답을 듣게 된 일이다.

전화를 끊고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이 기쁨을 나눴다. 이 일이 그동안 장기결석자와 믿지 않는 가족과 남편을 위해서 기도해 온 것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 생각하니 마음에 더 큰 기쁨이 넘쳐나서 글을 올린다.

모든 목회자들이 다 그렇겠지만, 나의 삶에서 가장 큰 기쁨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 안에 서 가며 성령 안에서 변화되는 것이다. 오늘 이런 기쁨을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돌려 드린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 나 회원 가입이 안된다... 박찬 03.08.24 7,702
16 엄영춘 유명숙 성도 가정 득녀! 최덕수 03.08.23 7,719
15 너무 멋진 홈페이지 입니다.^^.. 신평호 03.08.22 8,774
14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강정희 03.08.21 9,541
13 홈페이지 오픈을 함께 축하하며.. 박성혁 03.08.20 9,382
12 참 좋습니다. 노용훈전도사 03.08.20 8,858
11 ㅋㅋ 안녕하세여~!;~!!ㅋㅋ낼 이제 출국하게 ~!'' +1 나성엽一山괴물™ 03.08.19 6,957
10 반갑습니다 장철호 03.08.18 7,757
9 현산 교회 홈피... 멋져요!!!! +1 김애라 03.08.17 6,550
8 현산의 홈피 open을 축하 드립니다... 김명자 03.08.16 6,596
7 사진게시판은... 왕준석 03.08.15 7,616
6 축하합니다. 왕준석 03.08.12 7,658
5 Re 축하합니다. 최덕수 03.08.12 7,378
4 추카추카 나성엽一山괴물™ 03.08.12 6,544
3 Re 추카추카 최덕수 03.08.12 6,623
2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하며 최덕수 03.08.11 6,800
1 축하 신동창 03.08.11 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