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세례식) '유아세례와 신앙고백' (창 17:1~14) |최덕수 목사
21.04.11

0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0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0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0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0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0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0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0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0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282 주일 밤예배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날" (말 4:1-6) 이철중 목사 25.09.21 7,501
281 주일 밤예배 [성찬식]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삶이니라" (요 6:47-53) 이남규 목사 25.09.14 7,502
280 주일 밤예배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말 3:13-18) 이철중 목사 25.09.07 7,522
279 주일 밤예배 "그리스도인의 자유" (갈 5:1-14) 박준영 목사 25.09.01 7,524
278 주일 밤예배 "너희를 복되게 하리라" (말 3:7-12) 이철중 목사 25.08.17 7,525
277 주일 밤예배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엡 4:13-16) 이철중 목사 25.08.10 7,561
276 주일 밤예배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수 14:6-15) 이남규 목사 25.08.03 7,509
275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고후 7:8-13) 최덕수 목사 25.07.27 7,499
274 주일 밤예배 "그가 임하시는 날" (말 3:1-6) 이철중 목사 25.07.20 7,493
273 주일 밤예배 [성찬식] "우리가 한 떡에 참여함이라" (고전 10:16~17) 이철중 목사 25.07.13 7,391
272 주일 밤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하나님의 응답" 김영호 교수 25.07.06 7,289
271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한사람' (눅 8:26~39) 최덕수 목사 25.06.29 7,287
270 주일 밤예배 "승천하신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롬 8:34) 최덕수 목사 25.06.22 7,273
269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사라의 웃음' (창 18:9~15) 김병혁 목사 25.06.15 7,284
268 주일 밤예배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말 2:17) 이철중 목사 25.06.08 7,250
267 주일 밤예배 그의 부활의 증인 이남규 목사 25.06.01 7,260
266 주일 밤예배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최덕수 목사 25.05.25 7,269
265 주일 밤예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철중 목사 25.05.18 7,258
264 주일 밤예배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이남규 목사 25.05.12 7,262
263 주일 밤예배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남규 목사 25.05.11 7,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