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17-18조항 |이남규 목사
23.09.17

[17항]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관하여 그 자신의 말씀으로부터 판단해야 한다. 그런데 이 말씀은 신자들의 자녀가 거룩하되, 본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은혜언약의 은택에 의해서 거룩하다고 증거한다. 자녀들은 부모와 함께 이 은혜언약 안에 포함되어 있다. 그러므로 경건한 부모는 하나님이 유아 때에 이 생애에서 부르신 자녀의 선택과 구원에 대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18항] 이 값없는 선택의 은혜와 의로운 유기의 엄격함에 관해 불평하는 자들에게, 우리는 사도의 다음 말씀을 가지고 답한다.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롬 9:20) 주님의 이 말씀도 있다.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마 20:15) 다만 우리는 이 경건한 신비를 사도의 다음 말씀을 가지고 찬양하여 외친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롬 11:33~36)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589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76) "내가 나의 공의를 가깝게 할 것인즉" (46:8~13) 최덕수 목사 20.06.15 12,243
588 주일 낮예배 (약-강해08)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 (약 1:26~27) 최덕수 목사 20.06.15 11,657
587 주일 낮예배 (약-강해07)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약 1:22~25) 최덕수 목사 20.06.08 11,624
586 주일 낮예배 (약-강해06)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약 1:19~21) 최덕수 목사 20.06.01 11,789
585 주일 낮예배 (약-강해05)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약 1:16~18) 최덕수 목사 20.05.25 11,978
584 주일 낮예배 (약-강해04)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약 1:12~15) 최덕수 목사 20.05.18 11,939
583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75)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46:1~7) 최덕수 목사 20.05.11 4,624
582 주일 낮예배 (약-강해03) '부한 자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약 1:9~11) 최덕수 목사 20.05.11 11,809
581 주일 낮예배 (약-강해02)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약 1:5~8) 최덕수 목사 20.05.04 11,795
580 주일 낮예배 (약-강해01)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약 1:1~4) 최덕수 목사 20.04.26 11,556
579 주일 낮예배 '복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이여!' (시 128:1~6) 최덕수 목사 20.04.20 11,750
578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74)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45:18~25) 최덕수 목사 20.04.12 4,559
577 주일 낮예배 (부활주일)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고전15:12~19) 최덕수 목사 20.04.12 11,686
576 주일 낮예배 (호-강해30)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14:9) 최덕수 목사 20.04.08 11,654
575 주일 낮예배 세상 권세에 대한 신자의 자세 (롬13:1~7) 최덕수 목사 20.03.29 11,671
574 주일 낮예배 영적 각성을 위한 기도 (다니엘 9:1~19) 최덕수 목사 20.03.22 11,765
57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징계 아래 있는 신자의 바른 자세 (예레미야 29:1-14) 최덕수 목사 20.03.15 11,734
572 주일 낮예배 죽음에 관하여 (히브리서 9:27) 최덕수 목사 20.03.08 11,725
571 주일 낮예배 범죄한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요나 4:1~11) 최덕수 목사 20.03.01 11,801
570 주일 낮예배 (초청설교) "칠흑같이 어두운 인생의 밤이 오면" (창 32:24~32) 김효남 목사(계약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 20.02.25 1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