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7]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현산교회
25.03.11

2:21
할례할 팔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2:22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23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24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2: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26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2: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2: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2: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2: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2:33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2:34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2: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2: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2:37
과부 된 지 팔십사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2:38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2:39
주의 율법을 좇아 모든 일을 필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37 주일 밤예배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2.10 7,238
133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4]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최덕수 목사 25.02.10 7,286
1335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2강- 그리스도의 속죄-효과와 대상 현산교회 25.02.09 7,235
1334 주일 밤예배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이남규 목사 25.02.02 7,254
1333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3] 내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최덕수 목사 25.02.02 7,294
1332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2강- 그리스도의 속죄 성격 이남규 목사 25.02.02 7,238
1331 주일 밤예배 우리는 왜 시편으로 찬송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1.26 7,283
133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 주께서 이렇게 행하심이라 최덕수 목사 25.01.26 7,308
1329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속죄-동인과 필연성 이남규 목사 25.01.26 7,279
1328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이철중 목사 25.01.19 7,283
132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삼중직(2) 이남규 목사 25.01.19 7,255
132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최덕수 목사 25.01.19 7,260
1325 주일 낮예배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함이 너희의 힘이니라 최덕수 목사 25.01.12 7,281
132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삼중직 이남규 목사 25.01.12 7,278
1323 주일 밤예배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이철중 목사 25.01.05 7,288
1322 주일 낮예배 선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이루시리라 최덕수 목사 25.01.05 7,292
1321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3) 이남규 목사 25.01.05 7,283
1320 주일 낮예배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최덕수 목사 25.01.01 7,281
1319 주일 밤예배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 이철중 목사 24.12.29 7,280
1318 주일 낮예배 허무한 날을 살아가는 신자의 삶의 자세 최덕수 목사 24.12.29 7,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