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일의 의미 |최덕수 목사
24.12.08

14: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14:2
가로되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14:3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14:4
어떤 사람들이 분내어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유를 허비하였는가
14: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14: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4:8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 하시니라
14:10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를 넘겨 주려고 대제사장들에게 가매
14:11
저희가 듣고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약속하니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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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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