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낙심하는 자의 기도" (시편 42:1~11) |최덕수 목사
24.10.06

42:1
(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42: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42:3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2: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42:5
내 영혼아 !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42: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42: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42: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42: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42:10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 하도다
42:11
내 영혼아 !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4 주일 밤예배 '너의 지극히 큰 상급' (창 15:1~11) 이남규 목사 22.07.04 10,462
133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3]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2:1~12) 최덕수 목사 22.06.26 10,151
132 주일 밤예배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1~8) 이남규 목사 22.06.09 10,273
131 주일 밤예배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 (마 5:17~20) 문준혁 강도사 22.05.30 10,998
130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9) 김병혁 목사(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22.05.23 10,990
129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2]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1:8~20) 최덕수 목사 22.05.16 10,975
128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1] '요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1:1~7) 최덕수 목사 22.04.25 11,178
127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믿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들' (롬 5:1~2)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 22.04.04 11,141
126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5/끝]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 (사 66:15~24) 최덕수 목사 22.03.27 11,441
12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4/성찬]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7~14) 최덕수 목사 22.03.14 10,836
124 주일 밤예배 '압제 아래의 번성' (출 1:1~14) 문준혁 강도사 22.03.06 10,815
123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3]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사 66:1~6) 최덕수 목사 22.02.27 2,705
122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2]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사 65:17~25) 최덕수 목사 22.02.20 2,621
121 주일 밤예배 [특강] '삶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주권' 김은득 목사 22.02.06 10,714
120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809
119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881
118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9)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63:15~19) 최덕수 목사 22.01.02 2,697
117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최후로 아들을 보내는 아버지' (막 12:1~12) 김현일 선교사 21.12.19 2,858
116 주일 밤예배 [성찬]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7~13) 이철중 목사 21.12.19 2,953
11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8) "성령을 두신 이가 이제 어디 계시냐" (63:7~14) 최덕수 목사 21.12.05 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