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플레밍 성도님의 안부 편지!
08.10.17

지난 9월 중순, 딘 플레밍 성도님께서 어머님의 병환(암)으로 캐나다로 가고 난 뒤에 몇 번 메일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주에 언제 쯤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소식이 왔습니다. 11월에 다시 일산으로 와서 일산 SLP에서 가르치게 되었고 따라서 다시 현산교회에 나올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다음은 딘 플레밍 성도님께서 보내오신 편지입니다. 쉬운 영어이기에 번역할 필요성은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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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Pastor Choi,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encouraging letter. Although my mother has a hard time these days, we have many relatives who live nearby and they are helping her very much. I feel more at ease now about her situation.

I will be returning to Ilsan in November. I will be teaching again at the same school, Juyeop SLP. Happily, I will be teaching my old students again too.

I hope everyone is healthy and prosperous in Hyunsan church these days. I look forward to seeing you all again soon.

Yours in Christ,
Dean Fle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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