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49,성찬)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35장) |최덕수 목사
17.03.12

0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0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0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0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0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0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0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08.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될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며
09.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4-08 22:00:36 주일 설교에서 이동 됨]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076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두번째 교리, 5~9항 이남규 목사 23.10.15 9,337
1075 수요 기도회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레 23:1~3) 이철중 목사 23.10.11 9,753
1074 주일 밤예배 '언약의 피' (막 14:22~26) 이철중 목사 23.10.08 9,998
1073 주일 낮예배 [성찬] "세상에 속한 성소" (히 9:1~10) 이남규 목사 23.10.08 9,591
1072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두번째 교리, 1~4항 이남규 목사 23.10.08 9,358
1071 수요 기도회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요일 2:15-17) 박준영 전도사 23.10.05 9,784
1070 주일 밤예배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막 14:12~21) 이철중 목사 23.10.01 9,982
1069 주일 낮예배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히 8:7~13) 이남규 목사 23.10.01 9,548
1068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이설들(2) 이남규 목사 23.10.01 9,344
1067 수요 기도회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있도다" (왕하 3:1~12) 정요셉 전도사 23.09.27 9,731
1066 주일 밤예배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막 14:1~11) 이철중 목사 23.09.24 9,975
1065 주일 낮예배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 (히 8:1~8) 이남규 목사 23.09.24 9,467
1064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이설들(1) 이남규 목사 23.09.24 9,322
1063 수요 기도회 "자녀들아, 아비들아, 청녀들아" (요일 2:12-14) 박준영 전도사 23.09.21 9,518
1062 주일 밤예배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막 13:28~37) 이철중 목사 23.09.17 9,971
1061 주일 낮예배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히 7:20~28) 이남규 목사 23.09.17 9,455
1060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첫째 교리, 17-18조항 이남규 목사 23.09.17 9,408
1059 수요 기도회 '나는 여호와이니라' (레 22:26~33) 이철중 목사 23.09.13 9,773
1058 주일 밤예배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 10:1~12) 이철중 목사 23.09.10 9,947
1057 주일 낮예배 "불멸의 생명의 능력" (히 7:11~22) 이남규 목사 23.09.10 9,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