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41)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사26:20~27:13) |최덕수 목사
16.06.12

<이사야 26장>

20.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
21. 보라 여호와께서 그의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위에 잦았던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 당한 자를 다시는 덮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27장>

0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02.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지어다
03.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이를 해치지 못하게 하리로다
04.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찔레와 가시가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05.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와 화친할 것이니라
06.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을 채우리로다
07. 주께서 그 백성을 치셨던들 그 백성을 친 자들을 치심과 같았겠으며 백성이 죽임을 당하였던들 백성을 죽인 자가 죽임을 당함과 같았겠느냐
08. 주께서 백성을 적당하게 견책하사 쫓아내실 때에 동풍 부는 날에 폭풍으로 그들을 옮기셨느니라
09. 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의 죄 없이함을 받을 결과는 이로 말미암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을 부서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이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10. 대저 견고한 성읍은 적막하고 거처가 황무하며 버림 받아 광야와 같은즉 송아지가 거기에서 먹고 거기에 누우며 그 나무 가지를 먹어 없이하리라
11. 가지가 마르면 꺾이나니 여인들이 와서 그것을 불사를 것이라 백성이 지각이 없으므로 그들을 지으신 이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그들을 조성하신 이가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시리라
12.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 것 같이 너희를 하나하나 모으시리라
13. 그 날에 큰 나팔을 불리니 앗수르 땅에서 멸망하는 자들과 애굽 땅으로 쫓겨난 자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산에서 여호와께 예배하리라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04-08 22:04:00 주일 설교에서 이동 됨]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253 주일 밤예배 사랑은 여기 있으니 이철중 목사 25.02.23 7,477
252 주일 밤예배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최덕수 목사 25.02.16 7,444
251 주일 밤예배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2.10 7,403
250 주일 밤예배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이남규 목사 25.02.02 7,420
249 주일 밤예배 우리는 왜 시편으로 찬송하는가? 최덕수 목사 25.01.26 7,458
248 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이철중 목사 25.01.19 7,456
247 주일 밤예배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이철중 목사 25.01.05 7,468
246 주일 밤예배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 이철중 목사 24.12.29 7,447
245 주일 밤예배 예수를 따른 다는 것의 의미 박준영 목사 24.12.23 7,473
244 주일 밤예배 주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나이까 이철중 목사 24.12.08 7,545
243 주일 밤예배 너희가 이른 곳은 현산교회 24.12.01 7,524
242 주일 밤예배 이슬람을 경계하라 김봉환 선교사 24.11.24 7,518
241 주일 밤예배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이철중 목사 24.11.17 7,527
240 주일 밤예배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이철중 목사 24.11.10 7,504
239 주일 밤예배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남규 목사 24.11.03 7,509
238 주일 밤예배 교회의 하나 됨을 힘써 지키는 길 최덕수 목사 24.10.27 7,547
237 주일 밤예배 노아의 믿음 김병혁 목사 24.10.20 7,536
236 주일 밤예배 허탄한 자랑 이철중 목사 24.10.13 7,514
235 주일 밤예배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며" (히 12:4-13) 이남규 목사 24.10.06 7,501
234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우리 아버지" (마 6:9-13) 이병훈 선교사 24.09.29 7,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