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선우네 집입니다. ^^
08.12.30

현산교회 개척 8년 동안 5년을 함께 했을 뿐 아니라 가족처럼 함께 지냈기에 더욱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잘 적응해 가신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누구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을 낮설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적응도 하게 되는 법이지요.

저희 교회에서 그러셨듯이 평화교회에서도 주의 뜻에 충성하시고 모든 성도들에게도 신자의 가정이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 주세요. 간혹 이 목사님과 박진숙 사모님, 그리고 선우 얼굴이 생각날 때 제 눈에 눈물이 맺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믿음의 식구요 동역자들이기에, 같은 신학을 가지고 교회를 섬겨왔기에 애틋한 정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어둡고 순전함이 없는 세상에서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간직하며 성령께서 들어 사용하시는 믿음의 가정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설날 때 혹시 기회가 되면 한 번 들리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선우가 절 알아 보지 못할까봐, 아니 무시할까봐서요. 제가 간혹 선우를 괴롭혀서... 그래서 혹시 녀석이 저를....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7 Re 집사님께 제일 부러운 것은... +2 이수환 08.01.07 8,387
276 새해 인사드립니다^^ +2 김병혁 07.12.31 7,899
275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2 노은경 07.12.04 8,979
274 Re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7 장철호 07.12.06 9,677
273 Re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장철호 07.12.07 10,095
272 성경적으로 합당한 오락인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최덕수 07.11.14 7,874
271 안녕하세요~~ +1 김가영 07.11.13 8,935
270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11.13 6,393
269 Re 드뎌 내일이다!!! 이수환 07.11.14 6,014
268 Re 안녕하세요~~ 장철호 07.11.14 11,015
267 목사님 질문있어서요. 노은경 07.11.12 8,365
266 Re 목사님 질문있어서요. 최덕수 07.11.12 7,032
265 기도 응답의 즐거움! +2 최덕수 07.11.10 7,627
264 현산교회 7번째 생일 잔치를 마치며.... +2 이충미 07.11.05 9,117
263 목사님께, 성경을 읽다가 질문이 있어서요. 노은경 07.10.30 8,477
262 Re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3 최덕수 07.10.31 6,763
261 Re 노은경 성도님 반갑습니다. 이 충 미 07.10.31 5,195
260 출산 보고합니다!!! +1 이호준 07.10.30 7,211
259 Re 축하드립니다. 이 충미 07.10.31 4,986
258 Re 출산 보고합니다!!! 김병혁 07.10.31 7,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