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58)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사 40:12~26) |최덕수 목사
18.05.13

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쟀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접시 저울로 산들을, 막대 저울로 언덕들을 달아 보았으랴
13. 누가 여호와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정의의 길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냐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16. 레바논은 땔감에도 부족하겠고 그 짐승들은 번제에도 부족할 것이라
17. 그의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을 그에게 비기겠느냐
19.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은 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20. 궁핍한 자는 거제를 드릴 때에 썩지 아니하는 나무를 택하고 지혜로운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 흔들리지 아니하도록 세우느니라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23.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 그들은 겨우 심기고 겨우 뿌려졌으며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이 입김을 부시니 그들은 말라 회오리바람에 불려 가는 초개 같도다
25. 거룩하신 이가 이르시되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교하여 나를 그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하시니라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21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3) 이남규 목사 25.01.05 7,486
1320 주일 낮예배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최덕수 목사 25.01.01 7,501
1319 주일 밤예배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 이철중 목사 24.12.29 7,475
1318 주일 낮예배 허무한 날을 살아가는 신자의 삶의 자세 최덕수 목사 24.12.29 7,511
131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2) 이남규 목사 24.12.29 7,494
1316 주일 낮예배 예수님은 누구신가? 최덕수 목사 24.12.25 7,504
1315 주일 밤예배 예수를 따른 다는 것의 의미 박준영 목사 24.12.23 7,504
131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이남규 목사 24.12.22 7,483
131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이 정하신 예배 방식 최덕수 목사 24.12.22 7,497
1312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비하(3) 이남규 목사 24.12.15 7,508
1311 주일 낮예배 지혜로운 자의 혀 최덕수 목사 24.12.15 7,511
1310 주일 밤예배 주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나이까 이철중 목사 24.12.08 7,575
1309 주일 낮예배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일의 의미 최덕수 목사 24.12.08 7,587
1308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비하(2) 이남규 목사 24.12.08 7,538
1307 주일 밤예배 너희가 이른 곳은 현산교회 24.12.01 7,546
1306 주일 낮예배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최덕수 목사 24.12.01 7,537
1305 주일 밤예배 이슬람을 경계하라 김봉환 선교사 24.11.24 7,541
130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32강-그리스도의 비하 현산교회 24.11.24 7,551
130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영으로 세워가는 교회 최덕수 목사 24.11.24 7,627
1302 주일 밤예배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 이철중 목사 24.11.17 7,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