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4/성찬]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7~14) |최덕수 목사
22.03.14

07.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0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0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다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뭇 나라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성읍의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13.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4.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의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의 원수에게 더하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601 수요 기도회 "어린아이와 같은 교회" (마 18:1-4) 박준영 목사 26.04.22 657
1600 주일 밤예배 "두 여인의 고소와 솔로몬의 판결" (왕상 3:16-28) 최덕수 목사 26.04.19 701
1599 주일 낮예배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담대할 수 있는가?" (요일 3:19-22) 최덕수 목사 26.04.19 708
1598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8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4.19 658
1597 수요 기도회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잠 12:10-12) 이철중 목사 26.04.15 684
1596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내려놓음' (고전 9:16-19) 김준범 목사 26.04.13 654
1595 주일 낮예배 [성찬식] "택하심과 부르심을 굳게 하라" (벧후 1:10-11) 최덕수 목사 26.04.13 704
1594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7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4.13 641
1593 수요 기도회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마 26:36-46) 박준영 목사 26.04.08 818
1592 주일 밤예배 "주의 뜻대로" (행 21:10-14) 이남규 목사 26.04.05 707
1591 주일 낮예배 [세례식]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한 역설적인 증거" (막 16:1-13) 최덕수 목사 26.04.05 725
1590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6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4.05 666
1589 수요 기도회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시편 110:1-7) 최덕수 목사 26.04.01 696
1588 주일 밤예배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 (딛1:1) 박준영 목사 26.03.29 687
1587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 강해 45]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눅 8:49-56) 최덕수 목사 26.03.29 809
1586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5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3.29 701
1585 수요 기도회 "사람은 그 지혜대로 칭찬을 받으려니와" (잠언 12:8-9) 이철중 목사 26.03.25 735
1584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서로 사랑함으로 이루어가는 선교적 교회" (요 13:34-35) 박광영 목사(토론토 벧엘 캐나다 개혁교회) 26.03.22 758
1583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 강해 44]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눅 8:40-48) 최덕수 목사 26.03.22 784
1582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4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3.22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