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2]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1:8~20) |최덕수 목사
22.05.16

08. 너희는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자로 말미암아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지어다
09.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10. 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마르니 곡식이 떨어지며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였도다
11.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지어다 포도원을 가꾸는 자들아 곡할지어다 이는 밀과 보리 때문이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12.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사람의 즐거움이 말랐도다
13.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지어다 제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울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 옷을 입고 밤이 새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다
14.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여 장로들과 이 땅의 모든 주민들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
15. 슬프다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곧 멸망 같이 전능자에게로부터 이르리로다
16. 먹을 것이 우리 눈 앞에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기쁨과 즐거움이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17. 씨가 흙덩이 아래에서 썩어졌고 창고가 비었고 곳간이 무너졌으니 이는 곡식이 시들었음이로다
18. 가축이 울부짖고 소 떼가 소란하니 이는 꼴이 없음이라 양 떼도 피곤하도다
19.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불이 목장의 풀을 살랐고 불꽃이 들의 모든 나무를 살랐음이니이다
20. 들짐승도 주를 향하여 헐떡거리오니 시내가 다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음이니이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881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5]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2:18~27) 최덕수 목사 22.09.19 10,135
880 주일 낮예배 (초청 설교)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 (딤후 2:1~6) 서창원 목사(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 22.09.19 8,644
879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6~49문 이남규 목사 22.09.19 8,763
878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6)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11:13~18) 최덕수 목사 22.09.11 8,673
877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5문 이남규 목사 22.09.11 8,739
876 주일 밤예배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5) 이남규 목사 22.09.05 9,799
87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65)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1:7~12) 최덕수 목사 22.09.04 8,728
87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40~44문 이남규 목사 22.09.04 8,733
87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해지기 위하여' (행 6:1~7) 최덕수 목사 22.08.29 8,655
872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7~39문 이남규 목사 22.08.29 8,805
871 행사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2,378
870 주일 밤예배 [2022 사경회 셋째날]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고전 15:1~17) 조엘 비키 목사(미 퓨리탄신학교 총장) 22.08.21 10,148
869 주일 낮예배 '더 큰 은혜' (신 30:1~9) +1 최덕수 목사 22.08.21 9,307
868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5~36문 이남규 목사 22.08.21 8,804
867 행사 [2022 사경회 둘째날] '회막이라 이름하니' (출 33:7) 이남규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9,773
866 행사 [2022 사경회 첫째날] '긍휼의 자녀' (삼하 7:14~15) 김진수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2.08.21 2,337
865 수요 기도회 "보이지 않는 손" (에 3:1~15) 문준혁 강도사 22.08.15 9,573
864 주일 낮예배 (성찬)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눅 14:15~24) 최덕수 목사 22.08.15 8,680
863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33~34문 이남규 목사 22.08.15 8,713
862 수요 기도회 "베드로의 부인과 통곡" (눅 22:54~62) 정요셉 전도사 22.08.08 9,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