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하나님을 믿으라' (막 11:12~26) |이철중 목사
23.05.21

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15.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16. 아무나 물건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놀랍게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19. 그리고 날이 저물매 그들이 성 밖으로 나가더라
20.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26. (없음)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48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3-115문 이남규 목사 23.05.14 8,571
47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0-112문 이남규 목사 23.05.07 8,873
46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10-111문 이냠규 목사 23.04.24 8,914
45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8-109문 이남규 목사 23.04.17 8,984
4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5-107문 이남규 목사 23.04.09 9,085
43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4문 이남규 목사 23.04.02 9,100
42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103문 이남규 목사 23.03.19 9,099
41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99-102문 이남규 목사 23.03.12 8,936
40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96-98문 이남규 목사 23.03.05 8,987
39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8-91문 이남규 목사 23.02.12 9,078
38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6-87문 이남규 목사 23.02.05 8,906
37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8-79문 이남규 목사 23.01.09 9,529
36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5-77문 이남규 목사 22.12.25 9,639
35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2-74문 이남규 목사 22.12.18 9,309
3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9-71문 이남규 목사 22.12.12 9,635
33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5-68문 이남규 목사 22.12.04 8,914
32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62-64문 이남규 목사 22.11.28 8,996
31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9-61문 이남규 목사 22.11.20 8,905
30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8문 이남규 목사 22.11.14 8,833
29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57문 이남규 목사 22.11.07 8,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