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그가 살아나셨고' (막 15:42~16:8) |이철중 목사
24.04.14

42. 이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경 받는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가 오래냐 묻고
45.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주는지라
46.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그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47.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7.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8.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613 수요 기도회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잠언 12:17-18) 이철중 목사 26.05.13 583
1612 주일 밤예배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 (벧전 4:12-14) 박준영 목사 26.05.10 587
1611 주일 낮예배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고전 2:1-16) 이철중 목사 26.05.10 616
1610 교리공부 [제네바 교리문답] 성찬에 관하여 이철중 목사 26.05.10 564
1609 수요 기도회 "작은 자를 귀히 여기는 교회" (마 18:5-10) 박준영 목사 26.05.06 561
1608 주일 밤예배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고후 5:17-21) 이철중 목사 26.05.03 583
1607 주일 낮예배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전 2:1-11) 이남규 목사 26.05.03 611
1606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20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5.03 593
1605 수요 기도회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잠 12:13-16) 이철중 목사 26.05.03 582
1604 주일 밤예배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13) 이철중 목사 26.04.26 603
1603 주일 낮예배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으니" (전 1:12-18) 이남규 목사 26.04.26 648
1602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9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4.26 614
1601 수요 기도회 "어린아이와 같은 교회" (마 18:1-4) 박준영 목사 26.04.22 625
1600 주일 밤예배 "두 여인의 고소와 솔로몬의 판결" (왕상 3:16-28) 최덕수 목사 26.04.19 669
1599 주일 낮예배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담대할 수 있는가?" (요일 3:19-22) 최덕수 목사 26.04.19 676
1598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8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4.19 624
1597 수요 기도회 "의인은 그 뿌리로 말미암아 결실하느니라" (잠 12:10-12) 이철중 목사 26.04.15 647
1596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내려놓음' (고전 9:16-19) 김준범 목사 26.04.13 624
1595 주일 낮예배 [성찬식] "택하심과 부르심을 굳게 하라" (벧후 1:10-11) 최덕수 목사 26.04.13 674
1594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17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4.13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