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전도서 5:7-20) |이철중 목사
24.06.23

7. 꿈이 많으면 헛된 일들이 많아지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8. 너는 어느 지방에서든지 빈민을 학대하는 것과 정의와 공의를 짓밟는 것을 볼지라도 그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높은 자는 더 높은 자가 감찰하고 또 그들보다 더 높은 자들도 있음이니라
9. 땅의 소산물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있나니 왕도 밭의 소산을 받느니라
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11.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12.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13.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폐단 되는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가 되도록 소유하는 것이라
14. 그 재물이 재난을 당할 때 없어지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것도 없느니라
15.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16. 이것도 큰 불행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는 수고가 그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17. 일평생을 어두운 데에서 먹으며 많은 근심과 질병과 분노가 그에게 있느니라
18.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그것이 그의 몫이로다
19.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20. 그는 자기의 생명의 날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기뻐하는 것으로 응답하심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09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8강-죄의 형벌 현산교회 24.10.13 7,282
108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6강-인류의 삶에 침투한 죄 이남규 목사 24.09.29 7,256
10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6강-죄의 보편성과 확산 이남규 목사 24.09.22 7,259
106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5강-최초의 죄 이남규 목사 24.09.15 7,323
105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4강-율법 이남규 목사 24.09.08 7,336
10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3강-행위언약 이남규 목사 24.08.25 7,342
103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2강-하나님의 형상 이남규 목사 24.08.18 7,386
102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1강-인간론 서론 이남규 목사 24.08.04 7,498
101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0강-섭리 이남규 목사 24.07.28 7,500
100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9강-창조 이남규 목사 24.07.21 7,494
99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8강-천사들의 창조 이남규 목사 24.07.14 7,528
98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7강-영원한 예정 이남규 목사 24.06.30 7,608
9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6강-하나님의 작정 이남규 목사 24.06.23 7,634
96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5강-삼위일체 이남규 목사 24.06.16 7,616
95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4강-하나님의 속성_전능 이남규 목사 24.06.09 7,775
9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3강-하나님의 속성_선,거룩,의 이남규 목사 24.05.26 7,916
93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2강-하나님의 속성_영,지식 이남규 목사 24.05.19 7,901
92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1강-하나님의 속성_광대성,단일성 이남규 목사 24.05.12 7,915
91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0강-하나님의 속성_무한 이남규 목사 24.04.28 7,974
90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9강-하나님의 속성_자존 이남규 목사 24.04.21 7,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