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목사 안수 공청회를 다녀와서....
11.05.14

지난 5. 12(목) 오후 7시에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교단의 여성목사 장립제도에 관한 공청회가 아산 도고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신학자 2인, 목회자 2인이 여성목사 안수 찬반에 대해 각각 25분 정도씩 발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평범한 목회자인 제가 낄 자리가 아니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제가 '여성 안수, 왜 비성경적인가?'라는 제목의 소 논문을 써서 발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청회 현장에서 점점 기울어져 가는 한국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몇몇 기독교 신문에 엊그제 있었던 여성목사 장립제도 공청회에 대한 보도 기사가 올라와 있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발표한 글이 인터넷 까페에도 올라와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

본래는 이 논문을 좀 더 수정해서 홈피에 올려볼까 했었는데, 이미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관계로 약간의 수정만 해서 올립니다. 때문에 저희 교회 홈피에 올라와 있는 글이 가장 오리지널하고 수정된 최신 글입니다.^^

분량이 많아 여기에 직접 게시하지 않고 '자료실'의 '개혁주의 자료'란에 올려 놓았습니다. 각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아서 아래 한글 첨부 파일로도 올려 놓았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유익이 되시길 바랍니다.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57 결실의 계절입니다. +2 이인순 12.10.17 13,186
456 유용한 앱과 책 +2 천성원 12.09.23 18,387
455 거듭남의 본질을 읽으며.. +1 천성원 12.09.10 18,652
454 메시아도 죽는가? +1 이인순 12.09.05 19,030
453 칼빈이 생각하는 기도 +3 kch 12.09.03 16,586
452 방학을 끝내며... +3 차선미 12.08.21 20,906
451 우리도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이인순 12.07.23 13,577
450 사람에 대한 일말의 낙천적인 생각을 지우게 하는 책~ +4 차선미 12.06.19 20,576
449 사랑은 잘 듣는 것입니다. +4 김춘희 12.06.05 18,102
448 번개 모임 너무 반가웠어요~~ +3 이인순 12.05.29 19,039
447 금융 위기와 청지기의 투자 +3 최덕수 12.05.17 19,268
446 이루가 걸린 병.. +4 이연경 12.05.16 18,831
445 부모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 +5 이인순 12.05.13 19,095
444 부모의 역할--간섭과 지도보다 모범 +3 장철호 12.05.10 12,534
443 설교파일 다운... +4 김의진 12.04.29 12,282
442 바쁜일을 또 벌였네요. +6 차선미 12.04.29 13,248
441 긴 글이지만 꼭 읽었으면 합니다. (WCC에 관한 내용이에요) +1 이인순 12.04.18 11,423
440 주일학교 게시판 +1 조균형 12.04.02 9,995
439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 차선미 12.03.30 11,987
438 나쁜 것에 익숙해지고 열광하는 세상 +1 이인순 12.03.28 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