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고후 7:8-13) |최덕수 목사
25.07.27

8. 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함은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앎이라
9.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0.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증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12.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를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를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로라
13.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761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12) 최덕수 목사 25.09.07 7,964
76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7]"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눅 6:27~30) 최덕수 목사 25.09.01 8,015
759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6]"화 있을진저 너희 부요한 자여" (눅 6:22~26) 최덕수 목사 25.08.24 8,071
75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5]"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눅 6:17~23) 최덕수 목사 25.08.17 8,135
757 주일 낮예배 "유월절 절기의 의미와 목적" (출 13:1~10) 최덕수 목사 25.08.10 8,067
75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4]"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눅 6:12~16) 최덕수 목사 25.08.03 8,040
755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3]"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 (눅 6:6~11) 최덕수 목사 25.07.27 8,070
754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2]"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눅 6:1~5) 최덕수 목사 25.07.20 8,061
753 주일 낮예배 "선택교리는 신앙생활의 걸림돌인가?" (엡 1:3~6) 최덕수 목사 25.07.13 8,112
752 주일 낮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하나님이 주신 잔" 김영호 교수 25.07.06 8,022
751 주일 낮예배 (교회설립 25주년 기념 부흥사경회) "질의응답" 김영호 교수, 이남규 교수 25.07.06 7,953
75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1]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눅 5:33~39) 최덕수 목사 25.06.29 8,063
749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11) 최덕수 목사 25.06.29 7,967
74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20] "죄인을 불러 회개케 하려고 왔노라" (눅 5:27~32) 최덕수 목사 25.06.22 8,019
747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9]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눅 5:17~26) 최덕수 목사 25.06.15 7,994
74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8]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눅 5:12~16) 최덕수 목사 25.06.08 7,985
745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7] "바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눅 5:1~11) 최덕수 목사 25.06.01 7,752
744 주일 낮예배 [전도초청주일]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는가? (롬 1:16-17) 최덕수 목사 25.05.25 7,703
743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6]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최덕수 목사 25.05.18 7,692
742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5]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최덕수 목사 25.05.11 7,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