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기도회] "무질서의 세계와 하나님의 영" (창 1:1~13) |문준혁 강도사
22.02.18

0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0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0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0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0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0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0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0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0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682 수요 기도회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잠 13:2-4) 이철중 목사 26.09.02 26
1681 주일 밤예배 "나는 이 길을 걸어왔다" (딤후 4:1-8) 박준영 목사 26.08.30 76
1680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 강해 57] "칠십인을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 (눅 10:1-9) 최덕수 목사 26.08.30 119
1679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35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8.30 81
1678 수요 기도회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약 4:13-15) 박준영 목사 26.08.26 86
1677 주일 밤예배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빌 4:1-3) 이철중 목사 26.08.23 88
167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 강해 56]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 (눅 9:57-62) 최덕수 목사 26.08.23 160
1675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34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8.23 102
1674 수요 기도회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시 114:1-8) 최덕수 목사 26.08.19 134
1673 주일 밤예배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리" (빌 3:17-21) 이철중 목사 26.08.16 138
1672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 하나님의 길과 우리의 길" (사 55:6-13) 최덕수 목사 26.08.16 188
1671 교리공부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33강 - 고백하는 삶 이남규 목사 26.08.16 140
1670 수요 기도회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잠13:1-3) 이철중 목사 26.08.12 156
1669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폐회예배] '신자와 우울함의 정서' (시 77:4-9) 최덕수 목사 26.08.11 174
1668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집회 (3)] '참되고 은혜로운 감정들의 표지 5-12' 이상웅 교수 (총신대신학대학원) 26.08.10 173
1667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특강 (2)] '신앙과 확신' 이남규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26.08.10 165
1666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집회 (2)] '참되고 은혜로운 감정들의 표지 1-4' 이상웅 교수 (총신대신학대학원) 26.08.10 169
1665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집회 (1)] '감정의 중요성과 비본질적인 표지들' 이상웅 교수 (총신대신학대학원) 26.08.09 180
1664 행사 [2026 현산가족 여름수련회_특강 (1)] '건강과 신앙' 최진석 원장 (하동 참사랑연합의원) 26.08.09 187
166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의 무감동성(Divine Impassibility" (말 3:6, 히 4:15) 최덕수 목사 26.08.09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