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기도회] "약속의 씨" (창 18:9~21) |문준혁 강도사
22.06.20

0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164 수요 기도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시 90:1~17) 최덕수 목사 24.03.13 8,006
1163 수요 기도회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학 1:1-11) 박준영 강도사 24.03.10 7,998
1162 주일 밤예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히 11:1~3) 이남규 목사 24.03.10 8,196
1161 주일 낮예배 [초청 설교]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시 63:1~11) Dr.Adriaan Neel 24.03.10 7,901
1160 주일 낮예배 [특강] 패밀리 티칭 (1) 최덕수 목사 24.03.10 7,823
1159 주일 밤예배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막 15:33~34) 이철중 목사 24.03.03 8,197
1158 주일 낮예배 "말씀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가? (1)" (막 4:10~20) 최덕수 목사 24.03.03 8,007
115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강-성경의 영감 이남규 목사 24.03.03 7,836
1156 수요 기도회 "너희 안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빌 2:5~11) 정요셉 전도사 24.02.28 7,990
1155 주일 밤예배 "의지의 자유에 대하여" (요 6:44) 최덕수 목사 24.02.25 8,285
1154 주일 낮예배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빌 1:9~11) 최덕수 목사 24.02.25 8,100
1153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3강-특별계시 이남규 목사 24.02.25 7,861
1152 수요 기도회 "어린아이와 같이" (마 18:3-4) 박준영 강도사 24.02.24 8,018
1151 주일 밤예배 '십자가에 못박으니라' (막 15:21~32) 이철중 목사 24.02.18 8,244
1150 주일 낮예배 "보는 바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일 4:19~21) 최덕수 목사 24.02.18 7,905
1149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2강-일반계시 이남규 목사 24.02.18 7,836
1148 수요 기도회 "다윗의 언약이 성취되기를 구하는 기도" (시 89:1~52) 최덕수 목사 24.02.14 8,060
1147 주일 밤예배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 11:9~12:8) 이철중 목사 24.02.11 8,286
1146 주일 낮예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다오" (아 5:2~6) 최덕수 목사 24.02.11 8,010
1145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1강-계시 이남규 목사 24.02.11 7,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