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기도회] "죽음의 문턱에서 부르짖음" (시 88:1~18) |최덕수 목사
24.01.10

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와 어둡고 음침한 곳에 두셨사오며
7.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가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
8. 주께서 내가 아는 자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를 그들에게 가증한 것이 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9. 곤란으로 말미암아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를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10. 주께서 죽은 자에게 기이한 일을 보이시겠나이까 유령들이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까 (셀라)
11. 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
12. 흑암 중에서 주의 기적과 잊음의 땅에서 주의 공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13. 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
14.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
15. 내가 어릴 적부터 고난을 당하여 죽게 되었사오며 주께서 두렵게 하실 때에 당황하였나이다
16. 주의 진노가 내게 넘치고 주의 두려움이 나를 끊었나이다
17. 이런 일이 물 같이 종일 나를 에우며 함께 나를 둘러쌌나이다
18. 주는 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5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8강- 중생 이남규 목사 25.03.30 7,375
1356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10]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최덕수 목사 25.03.30 7,417
1355 주일 밤예배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라 현산교회 25.03.25 7,369
1354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9] 하나님의 말씀이 요한에게 임한지라 최덕수 목사 25.03.23 7,355
1353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7강- 부르심 이남규 목사 25.03.23 7,376
1352 주일 밤예배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이철중 목사 25.03.16 7,316
1351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8]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최덕수 목사 25.03.16 7,403
1350 주일 낮예배 패밀리티칭 (10) 최덕수 목사 25.03.16 7,335
1349 주일 밤예배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이철중 목사 25.03.11 7,317
134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7]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현산교회 25.03.11 7,320
134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6강- 그리스도와의 연합 이남규 목사 25.03.11 7,335
1346 주일 밤예배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이남규 목사 25.03.02 7,335
1345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6]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최덕수 목사 25.03.02 7,367
134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5강- 구원의 서정 이남규 목사 25.03.02 7,305
1343 주일 밤예배 사랑은 여기 있으니 이철중 목사 25.02.23 7,314
1342 주일 낮예배 믿음을 본받으라 이남규 목사 25.02.23 7,350
1341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4강- 그리스도의 왕직 이남규 목사 25.02.23 7,356
1340 주일 밤예배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최덕수 목사 25.02.16 7,279
1339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43강- 그리스도의 중보사역 이남규 목사 25.02.16 7,299
1338 주일 낮예배 [누가복음강해 5]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최덕수 목사 25.02.16 7,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