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는 마음에 붙어 있어.....
11.11.30

요즘 사람들의 언어들을 잘 들어보면 그 사람의 속내가 그대로 표출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파악할수 있는 가장좋은 방법은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입니다.
사람들과 어느 정도 관계가 지속되고 편안하게 느껴지면 긴장이 풀어짐과 동시에 숨길수 없는 속내가 드러나기 마련이지요.
그렇다면 참 그리스도인의 언어는 어떠한지 생각해 봅니다.
두 세상을 사는 우리들의 말투는 속세에 속한자처럼 말하는적이 얼마나 많은지
천국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현실의 삶속은 어찌 그리 세상것들을 바라고 그것들을 가지려고 애쓰는지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이 여김을 받을것이요 (마5:8)

홈피 새 단장 하느라 수고하신 차선미 성도님 감사드려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 Re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김명자 03.09.10 7,118
36 ㅎㅎ 최찬우 03.09.01 8,225
35 안녕하세요? 조현경 03.08.31 6,816
34 찬우, 찬영,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8,914
33 주일학교 어린이들 보세요. 우리들의 이야기 나눔은 노용훈전도사 03.08.30 8,641
32 천재 영민 장영민 03.08.30 7,528
31 Re 천재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9,338
30 ? 장영민 03.08.30 7,957
29 ㅎㅎ 최찬우 03.08.29 10,060
28 박찬! 최찬우 03.08.29 11,209
27 Re 박찬! 노용훈전도사 03.08.30 19,527
26 천재 최찬우 푸하하하 최찬우 03.08.29 11,024
25 홈페이지 건의사항 손삼미 03.08.27 11,103
24 저 왔어요.. +1 성지현 03.08.26 8,926
23 Re 저 왔어요.. +1 노용훈전도사 03.08.30 9,069
22 너무 이쁘네요 손삼미 03.08.25 8,775
21 홈피 탄생 축하 ^ ^ 재하 03.08.24 8,864
20 ㅋㅋㅋ^^ +2 이진주 03.08.24 7,241
19 Re ㅋㅋㅋ^^ 최찬우 03.08.29 8,831
18 축하드려요!!*^^* 이진주 03.08.24 7,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