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자제심
11.12.05

겸손한 자제심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며
스스로 자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내 침묵과

엄숙한 것으로 다른 사람이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든지,
혹은 남이 기탄심(忌憚心)을

품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타인과 이야기를 할 때에는

말을 부드럽게 하며,
남이 내 말은 들을 가치가 없는 것 처럼....
듣는 사람과 주의를 끌만한 착한 일을(善事)

말할 만한 재력(材力)이 없는 것처럼

여겨 항상 근신해야 한다.



이렇게 해도

사람들이 나를 업신여기며
말을 들어 주지 않으면,

그것을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더욱 겸손하며 내 마음을 돌아보며
나는 내가 생각하는 바를 말할지라도
남을 유익하게 할 그런 무슨 가치가 있는 인물은
되지 못하므로 다른 사람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겸손의 교훈 중에서-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7 평안의 안부^^ 김병혁 08.11.26 9,943
316 이호준과 정경이의 딸 예람이의 돌잔치 +2 정경이 08.11.01 8,142
315 가을편지(그랜드래피즈에서) 손윤정 08.10.20 7,778
314 딘 플레밍 성도님의 안부 편지! 최덕수 08.10.17 8,667
313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환 08.10.15 9,876
312 Re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덕수 08.10.15 7,534
311 청교도들의 신앙과 생활 관련 자료 신동창 08.10.05 9,748
310 설교 파일의 업로드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이수환 08.09.30 10,127
309 from Canada^^ 김병혁 08.09.10 9,164
308 Re from Canada^^ 장철호 08.09.10 10,002
307 Re from Canada^^ 최덕수 08.09.10 3,957
306 Re 보고 싶네요. 목사님, 사모님, 호산나, 수산나 신동창 08.09.14 10,134
305 오랜만입니다(그랜드래피즈에서) +1 손윤정 08.08.21 10,287
304 질문입니다~ 노은경 08.08.05 18,702
303 Re 질문입니다~ +1 최덕수 08.08.06 9,919
302 잘 다녀왔습니다! 최덕수 08.06.27 8,917
301 올만에 질문입니다~ (^^) 노은경 08.05.22 9,888
300 Re 올만의 질문에 답글을 올립니다~ (^^) +1 최덕수 08.05.22 8,104
299 가슴을 저미는 기도를 부탁합니다!!! +1 최덕수 08.05.20 8,803
298 Re 할렐루야.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 이 충미 08.05.21 5,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