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자제심
11.12.05

겸손한 자제심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며
스스로 자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내 침묵과

엄숙한 것으로 다른 사람이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든지,
혹은 남이 기탄심(忌憚心)을

품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타인과 이야기를 할 때에는

말을 부드럽게 하며,
남이 내 말은 들을 가치가 없는 것 처럼....
듣는 사람과 주의를 끌만한 착한 일을(善事)

말할 만한 재력(材力)이 없는 것처럼

여겨 항상 근신해야 한다.



이렇게 해도

사람들이 나를 업신여기며
말을 들어 주지 않으면,

그것을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더욱 겸손하며 내 마음을 돌아보며
나는 내가 생각하는 바를 말할지라도
남을 유익하게 할 그런 무슨 가치가 있는 인물은
되지 못하므로 다른 사람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겸손의 교훈 중에서-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7 Re 집사님께 제일 부러운 것은... +2 이수환 08.01.07 8,313
276 새해 인사드립니다^^ +2 김병혁 07.12.31 7,829
275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2 노은경 07.12.04 8,910
274 Re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7 장철호 07.12.06 9,652
273 Re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장철호 07.12.07 10,026
272 성경적으로 합당한 오락인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최덕수 07.11.14 7,799
271 안녕하세요~~ +1 김가영 07.11.13 8,866
270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11.13 6,367
269 Re 드뎌 내일이다!!! 이수환 07.11.14 5,996
268 Re 안녕하세요~~ 장철호 07.11.14 10,940
267 목사님 질문있어서요. 노은경 07.11.12 8,294
266 Re 목사님 질문있어서요. 최덕수 07.11.12 6,965
265 기도 응답의 즐거움! +2 최덕수 07.11.10 7,561
264 현산교회 7번째 생일 잔치를 마치며.... +2 이충미 07.11.05 9,040
263 목사님께, 성경을 읽다가 질문이 있어서요. 노은경 07.10.30 8,416
262 Re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3 최덕수 07.10.31 6,744
261 Re 노은경 성도님 반갑습니다. 이 충 미 07.10.31 5,124
260 출산 보고합니다!!! +1 이호준 07.10.30 7,137
259 Re 축하드립니다. 이 충미 07.10.31 4,966
258 Re 출산 보고합니다!!! 김병혁 07.10.31 7,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