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다녀올게요.
11.12.23

다음주가 저희 놀이학교 방학이에요. 친정이 전라도 광주인 관계로 명절때도 내려가지 못하고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하네요. 광주에 있는 엄마랑 동생이 늘 걱정되었는데 눈으로 확인하고 오려구요.
사이비 종교에 빠진 엄마랑 동생 때문에 1년여 동안 맘고생이 많았지만 제 몫은 그들을 더 사랑하고 기도하는 일 뿐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해주실거에요.
나와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가족이나 이웃에게 베풀것은 비난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어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가족을, 사랑하는 이웃을 모두 책임져 주시리라 굳게 믿어요.
현산 가족의 밤에 참석하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건강히 잘 다녀올게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 나 회원 가입이 안된다... 박찬 03.08.24 7,703
16 엄영춘 유명숙 성도 가정 득녀! 최덕수 03.08.23 7,721
15 너무 멋진 홈페이지 입니다.^^.. 신평호 03.08.22 8,777
14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강정희 03.08.21 9,546
13 홈페이지 오픈을 함께 축하하며.. 박성혁 03.08.20 9,388
12 참 좋습니다. 노용훈전도사 03.08.20 8,862
11 ㅋㅋ 안녕하세여~!;~!!ㅋㅋ낼 이제 출국하게 ~!'' +1 나성엽一山괴물™ 03.08.19 6,963
10 반갑습니다 장철호 03.08.18 7,761
9 현산 교회 홈피... 멋져요!!!! +1 김애라 03.08.17 6,554
8 현산의 홈피 open을 축하 드립니다... 김명자 03.08.16 6,602
7 사진게시판은... 왕준석 03.08.15 7,618
6 축하합니다. 왕준석 03.08.12 7,663
5 Re 축하합니다. 최덕수 03.08.12 7,382
4 추카추카 나성엽一山괴물™ 03.08.12 6,547
3 Re 추카추카 최덕수 03.08.12 6,625
2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하며 최덕수 03.08.11 6,804
1 축하 신동창 03.08.11 5,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