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기도회] "그리스도의 공동 상속자라" (히 3:1-14) |박준범 전도사
26.02.11

Loading the player...
  1.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2. 2. 그는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신실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이 하셨으니
  3. 3.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4. 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5. 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1. 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2. 7.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3. 8.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4. 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5. 10.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1. 11.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2. 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3. 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4. 14.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937 수요 기도회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시 83:1~18) 최덕수 목사 23.02.15 8,903
936 주일 낮예배 [성찬] '죄인은 어떻게 성찬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 (사 55:1~3) 최덕수 목사 23.02.12 8,995
935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8-91문 이남규 목사 23.02.12 8,898
934 주일 밤예배 '나의 영원한 이름' (출 3:13~15) 이남규 목사 23.02.05 9,482
933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9)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하여' (14:7~12) 최덕수 목사 23.02.05 8,753
932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86-87문 이남규 목사 23.02.05 8,724
931 수요 기도회 "내가 듣고, 사하고, 고칠지라" (대하 7:11~18) 정요셉 전도사 23.02.04 8,797
930 주일 밤예배 [특강] '그리스도인의 자녀교육의 실제' 최덕수 목사 23.01.31 9,861
929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8)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14:1~6) 최덕수 목사 23.01.31 9,610
928 주일 낮예배 [특강] '사형제도에 대하여' 이남규 목사 23.01.31 9,329
927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7)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13:11~14) 최덕수 목사 23.01.22 9,527
926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6)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13:8~10) 최덕수 목사 23.01.16 9,370
925 주일 낮예배 (로마서강해-75)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13:1~7) 최덕수 목사 23.01.09 9,234
924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8-79문 이남규 목사 23.01.09 9,346
923 주일 밤예배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 11:8~10) 이남규 목사 23.01.01 10,228
922 주일 낮예배 [신년]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게 할지니라' (신 31:1~13) 최덕수 목사 23.01.01 9,649
921 주일 낮예배 리딩지저스 교재 및 공동체 성경읽기 활용법 최덕수 목사 23.01.01 9,727
920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7]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3:1~21) 최덕수 목사 22.12.25 9,831
919 주일 낮예배 (성탄감사예배)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갈 4:4) 최덕수 목사 22.12.25 9,568
918 교리공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제 75-77문 이남규 목사 22.12.25 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