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고전 2:1-16) |이철중 목사
26.05.10

Loading the player...
  1.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1. 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2.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3.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4.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5.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2. 12. 우리가 세상의 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3.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적인 일은 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4.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5.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25 주일 낮예배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함이 너희의 힘이니라 최덕수 목사 25.01.12 7,404
132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삼중직 이남규 목사 25.01.12 7,395
1323 주일 밤예배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이철중 목사 25.01.05 7,414
1322 주일 낮예배 선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이루시리라 최덕수 목사 25.01.05 7,416
1321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3) 이남규 목사 25.01.05 7,408
1320 주일 낮예배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최덕수 목사 25.01.01 7,411
1319 주일 밤예배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 이철중 목사 24.12.29 7,397
1318 주일 낮예배 허무한 날을 살아가는 신자의 삶의 자세 최덕수 목사 24.12.29 7,433
1317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2) 이남규 목사 24.12.29 7,418
1316 주일 낮예배 예수님은 누구신가? 최덕수 목사 24.12.25 7,422
1315 주일 밤예배 예수를 따른 다는 것의 의미 박준영 목사 24.12.23 7,422
1314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승귀 이남규 목사 24.12.22 7,406
1313 주일 낮예배 하나님이 정하신 예배 방식 최덕수 목사 24.12.22 7,418
1312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비하(3) 이남규 목사 24.12.15 7,428
1311 주일 낮예배 지혜로운 자의 혀 최덕수 목사 24.12.15 7,435
1310 주일 밤예배 주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나이까 이철중 목사 24.12.08 7,494
1309 주일 낮예배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일의 의미 최덕수 목사 24.12.08 7,510
1308 교리공부 [개혁교의학 해설] 그리스도의 비하(2) 이남규 목사 24.12.08 7,452
1307 주일 밤예배 너희가 이른 곳은 현산교회 24.12.01 7,471
1306 주일 낮예배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최덕수 목사 24.12.01 7,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