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낮예배] [누가복음 강해 51]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눅 9:28-36) |최덕수 목사
26.07.05

Loading the player...
  1. 28. 이 말씀을 하신 후 팔 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2. 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3. 30. 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1. 31. 영광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할새
  2. 32.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깊이 졸다가 온전히 깨어나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보더니
  3. 33.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가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4. 34. 이 말 할 즈음에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는지라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그들이 무서워하더니
  5. 35.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고
 
  1. 36. 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하니라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35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4]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2:12~17) 최덕수 목사 22.07.24 10,077
134 주일 밤예배 '너의 지극히 큰 상급' (창 15:1~11) 이남규 목사 22.07.04 10,482
133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3]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2:1~12) 최덕수 목사 22.06.26 10,181
132 주일 밤예배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1~8) 이남규 목사 22.06.09 10,299
131 주일 밤예배 '바리새인과 서기관보다 나은 의' (마 5:17~20) 문준혁 강도사 22.05.30 11,028
130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 137:1~9) 김병혁 목사(솔리데오글로리아교회) 22.05.23 11,020
129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2]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나니' (1:8~20) 최덕수 목사 22.05.16 11,001
128 주일 밤예배 [요엘강해-01] '요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1:1~7) 최덕수 목사 22.04.25 11,204
127 주일 밤예배 [강단교류] '믿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들' (롬 5:1~2)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 22.04.04 11,169
126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5/끝]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 (사 66:15~24) 최덕수 목사 22.03.27 11,472
125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4/성찬]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사 66:7~14) 최덕수 목사 22.03.14 10,867
124 주일 밤예배 '압제 아래의 번성' (출 1:1~14) 문준혁 강도사 22.03.06 10,846
123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3]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사 66:1~6) 최덕수 목사 22.02.27 2,713
122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2]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사 65:17~25) 최덕수 목사 22.02.20 2,630
121 주일 밤예배 [특강] '삶의 모든 영역 위에 하나님의 주권' 김은득 목사 22.02.06 10,740
120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11]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 앞에 숨겼음이라' (사 65:1~16) 최덕수 목사 22.01.30 2,812
119 주일 밤예배 [성찬/이사야강해110] '주께서 아직도 가만히 계시려 하시나이까' (사 64:1~12) 최덕수 목사 22.01.09 2,891
118 주일 밤예배 (이사야강해109)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63:15~19) 최덕수 목사 22.01.02 2,701
117 주일 밤예배 [초청설교] '최후로 아들을 보내는 아버지' (막 12:1~12) 김현일 선교사 21.12.19 2,861
116 주일 밤예배 [성찬]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7~13) 이철중 목사 21.12.19 2,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