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밤예배]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 (전 3:14-22) |이남규 목사
26.07.05

Loading the player...

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그 위에 더 할 수도 없고 그것에서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16   또 내가 해 아래에서 보건대 재판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   인생들의 1)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1)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 그의 뒤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려고 그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0

설교

번호 제목 설교자 날짜 조회수
1088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세 번째와 네 번째 교리, 네덜란드 판단문 중에서 이남규 목사 23.11.05 8,538
1087 수요 기도회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출 12:1~14) 정요셉 전도사 23.11.01 9,165
1086 주일 밤예배 [종교개혁특강] 왈도파와 그들의 역사_빛이 어둠을 이긴다 (요 1:5) 에미디오 캄피(Emidio Campi) 교수 23.10.29 9,092
1085 주일 낮예배 "단번에 드리신" (히 9:23~28) 이남규 목사 23.10.29 8,698
1084 주일 낮예배 [종교개혁 특강] 종교개혁 이남규목사 23.10.29 8,594
1083 수요 기도회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레 23:5~8) 이철중 목사 23.10.25 9,054
1082 주일 밤예배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막 14:32~34) 이철중 목사 23.10.22 9,766
1081 주일 낮예배 "언약의 피" (히 9:15~22) 이남규 목사 23.10.22 9,416
1080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두번째 교리, 이설들 이남규 목사 23.10.22 9,206
1079 수요 기도회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약 5:1~6) 정요셉 전도사 23.10.18 9,630
1078 주일 밤예배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막 14:27~31) 이철중 목사 23.10.15 9,833
1077 주일 낮예배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히 9:8~15) 이남규 목사 23.10.15 9,235
1076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두번째 교리, 5~9항 이남규 목사 23.10.15 9,199
1075 수요 기도회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레 23:1~3) 이철중 목사 23.10.11 9,530
1074 주일 밤예배 '언약의 피' (막 14:22~26) 이철중 목사 23.10.08 9,822
1073 주일 낮예배 [성찬] "세상에 속한 성소" (히 9:1~10) 이남규 목사 23.10.08 9,448
1072 교리공부 [도르트신경 강해] 두번째 교리, 1~4항 이남규 목사 23.10.08 9,207
1071 수요 기도회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요일 2:15-17) 박준영 전도사 23.10.05 9,544
1070 주일 밤예배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막 14:12~21) 이철중 목사 23.10.01 9,803
1069 주일 낮예배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히 8:7~13) 이남규 목사 23.10.01 9,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