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들
12.01.12

청주에서 홀로 지내시던 친정 엄마가 침대에서 내려오시다가 갈비뼈가 골절 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시다.

화수요일 이틀간 청주에 다녀오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를 무겁게한다.

딸들만 있다보니 혼자 지내시는게 편하시다고 하셨는데 이제 연세가 벌써 84세이시다 .

지난 신정때 이제는 혼자 못살것 같다고 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낙상을 하셔서 너무 죄송하고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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