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들
12.01.12

청주에서 홀로 지내시던 친정 엄마가 침대에서 내려오시다가 갈비뼈가 골절 되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시다.

화수요일 이틀간 청주에 다녀오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를 무겁게한다.

딸들만 있다보니 혼자 지내시는게 편하시다고 하셨는데 이제 연세가 벌써 84세이시다 .

지난 신정때 이제는 혼자 못살것 같다고 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낙상을 하셔서 너무 죄송하고 죄송하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7 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보영 05.03.14 8,333
156 루포에 관하여 노은경 05.03.11 8,697
155 Re 루포에 관하여 최덕수 05.03.12 8,444
154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이수환 05.01.06 8,413
153 Re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1 장철호 05.01.07 8,346
152 이재화 선교사 사모님 위암 판정... 기도 부탁! 최덕수 04.12.30 7,642
151 OldBoy를 보고 노은경 04.12.30 8,927
150 성탄 잘보내셨죠? 김경란 04.12.28 7,763
149 Re 성탄 잘보내셨죠? 최덕수 04.12.28 7,970
148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노용훈 04.12.24 7,530
147 Re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최덕수 04.12.26 8,985
146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성현 04.12.20 9,376
145 Re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덕수 04.12.21 16,950
144 나무 식탁 필요하신 분 가져 가세요! 강정희 04.12.09 10,868
143 주님의은혜에 감사 손삼미 04.12.02 10,770
142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최덕수 04.12.03 7,672
141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강정희 04.12.06 8,091
140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성현 04.11.24 8,042
139 Re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덕수 04.11.25 8,080
138 송순의 성도를 위한 기도 부탁! 최덕수 04.11.23 7,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