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4행시
12.01.15

임 - 임이 오시는 소리~ 저기저기 멀리서
마 - 마태의 마을에도 마가의 마을에도 오신 것처럼
누 - 누가 말했던가 이곳 탄현마을에도 오신다고.
엘 - 엘리야의 사랑의 종소리를 오늘밤 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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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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