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2.03.30

많은 분들이 읽으셨겠지만 조나단 에드워즈가 20세 때 쓴 일기입니다.
정말 그분처럼 살 수는 없을까? 하루 종일 생각했습니다.


1723년 1월 6일 주일 밤

귀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몸이 약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죽이는 삶을 살 것을, 또한 절대로 세상적인 평안함이나 쾌락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1723년 7월 5일 금요일 아침

지난 밤 내가 '만일 내가 지금 죽는다면 했어야만 하는 일과 하지 말았어야 했을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모든 진리로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더욱 끈질기게 구하며 또한 내 영혼의 상태에 대해 속지 않게 되기를 바라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후에 50번 결심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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