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2.03.30

많은 분들이 읽으셨겠지만 조나단 에드워즈가 20세 때 쓴 일기입니다.
정말 그분처럼 살 수는 없을까? 하루 종일 생각했습니다.


1723년 1월 6일 주일 밤

귀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몸이 약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쉬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죽이는 삶을 살 것을, 또한 절대로 세상적인 평안함이나 쾌락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1723년 7월 5일 금요일 아침

지난 밤 내가 '만일 내가 지금 죽는다면 했어야만 하는 일과 하지 말았어야 했을 일들'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내가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모든 진리로 인도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더욱 끈질기게 구하며 또한 내 영혼의 상태에 대해 속지 않게 되기를 바라야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후에 50번 결심문을 만들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 나 회원 가입이 안된다... 박찬 03.08.24 7,706
16 엄영춘 유명숙 성도 가정 득녀! 최덕수 03.08.23 7,721
15 너무 멋진 홈페이지 입니다.^^.. 신평호 03.08.22 8,779
14 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강정희 03.08.21 9,547
13 홈페이지 오픈을 함께 축하하며.. 박성혁 03.08.20 9,388
12 참 좋습니다. 노용훈전도사 03.08.20 8,862
11 ㅋㅋ 안녕하세여~!;~!!ㅋㅋ낼 이제 출국하게 ~!'' +1 나성엽一山괴물™ 03.08.19 6,964
10 반갑습니다 장철호 03.08.18 7,766
9 현산 교회 홈피... 멋져요!!!! +1 김애라 03.08.17 6,557
8 현산의 홈피 open을 축하 드립니다... 김명자 03.08.16 6,604
7 사진게시판은... 왕준석 03.08.15 7,626
6 축하합니다. 왕준석 03.08.12 7,665
5 Re 축하합니다. 최덕수 03.08.12 7,384
4 추카추카 나성엽一山괴물™ 03.08.12 6,550
3 Re 추카추카 최덕수 03.08.12 6,629
2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하며 최덕수 03.08.11 6,808
1 축하 신동창 03.08.11 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