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탄생을 축하하며
03.08.21

오랜 기다림 뒤에 결실을 보게 된 홈페이지의 탄생(!)이 얼마나 기쁜지......
아기가 자라가면서 옹알이를 하고 기어다니다가 걷고 뛰는 것처럼
우리 현산교회 홈페이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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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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