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03.09.10

신집사님~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주신 답변 감사하구요~

저도 요즘은 좀 바빠서 현산 홈피에 가끔씩 들렀어요...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사랑으로 강건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