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03.09.02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사람들이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
편안한 공간만큼이나 서로에게 친근하고 삶의
활력소와 큰 의미를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이곳이
되길 바라며 저도 자주 들어 오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 유익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이수환 07.03.06 9,462
236 오늘, 교육관 계약했습니다! ^^ 최덕수 07.03.02 7,417
235 안녕하세요... 왕준석 07.02.22 7,829
23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02.23 6,242
233 Re 안녕하세요... 신동창 07.03.08 8,504
232 설 명절 斷想! 최덕수목사 07.02.21 9,604
231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신동창 07.02.15 9,576
230 Re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이병주 08.03.10 6,956
229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김명자 07.01.26 8,231
228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최덕수 07.01.30 7,353
227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이충미 07.02.02 9,976
226 “설교단과 회중석의 관계” - 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류호준 목사 최덕수 07.01.26 10,736
225 영욱이가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1 최덕수 07.01.19 17,315
224 Re 영욱이가 돌아왔습니다!!! 최덕수 07.01.20 9,851
223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유성수 07.01.09 7,929
222 Re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최덕수 07.01.09 8,250
221 성탄안부 양재란 06.12.21 7,829
220 Re 성탄안부 최덕수 06.12.21 7,119
219 Re 성탄안부 강정희 06.12.21 8,070
218 예배 시 아이들이 울고 보채는 문제에 대하여... 최덕수목사 06.12.04 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