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04.11.08

최덕수 목사님, 그리고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오늘 저녁예배 드리고 집에 돌아와 아내와 현산교회 4주년 예배 설교를 함께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마음의 감동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하여 저희를 부르시고, 교회안에서 성장하게 하신다는 점을 생각할때, 저희가 참된 교회에 속해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새삼 감사하게 됩니다.

참된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 세상을 거스려 힘차게 전진하시는 목사님과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는 격려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현산교회는 항상 저희 가족의 고향 집처럼 그립습니다. 저희 가족 신앙의 뿌리를 심어주신 목사님과 현산교회 앞에 멀리서나마 마음의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따라 모두들 정말 뵙고싶습니다.

캐나다에서 전경준, 전성민, 민우, 진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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