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03.09.02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사람들이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하기 위해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 전합니다. ^^
편안한 공간만큼이나 서로에게 친근하고 삶의
활력소와 큰 의미를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이곳이
되길 바라며 저도 자주 들어 오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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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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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 재하 ☆ 03.12.03 6,401
53 Re 반갑습니다. 혹시 자주 듣던 이름이라서 식상하지는 않을지. 신동창 03.12.03 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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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목사님.... 왕준석 03.10.29 18,724
50 전경준 집사님께! 최덕수 03.10.23 10,226
49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손삼미 03.10.09 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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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Re 11월이 오면...... 신동창 03.10.10 7,130
46 Re 11월이 오면...... 신숙일 03.10.11 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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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신동창 03.09.29 8,930
43 Re 10월2일 유일레저 남성도 모임 최덕수 03.10.08 7,671
42 안철수연구소 소장의 삶(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있어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신동창 03.09.15 8,014
41 ㅎㅎ 안수진 03.09.07 6,907
40 Re ㅎㅎ 노용훈전도사 03.09.08 7,714
39 새로운 교제의 공간이 열림을 축하드리며... 변상돈 03.09.02 6,920
38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신동창 03.09.01 7,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