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03.11.05

우리는 비록 죄가 많아도 성도라고 불린다.

이 사실은 밀밭에서 많은 잡초를 보더라도 우리가
그 밭을 잡초밭이라고 부르지 않고 밀밭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폴 베인 -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69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411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106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69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314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92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609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401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317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69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81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53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80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903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40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82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67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208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47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