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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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8 하나님의 편재성(존 애로우스미드) 현산교회 13.01.06 16,462
97 경계(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12.23 7,404
96 선행의 폐단(존 트랩) 현산교회 12.12.16 6,097
95 하나님을 기다리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2.09 6,161
94 성도의 목표(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12.02 6,306
93 하나님의 편재성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1.27 7,384
92 하나님을 높이는 일 (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11.20 6,596
91 영혼의 습관(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11.11 6,391
90 교회의 표상(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2.11.04 6,306
89 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현산교회 12.10.28 6,260
88 죄에 대한 무지(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2.10.21 6,269
87 한 사람의 회심(조지 스미튼) 현산교회 12.10.16 6,044
86 사랑과 교리(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10.07 5,969
85 은혜의 효력(존 플라벨) 현산교회 12.10.03 5,891
84 관대하고 사랑스러운 사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9.27 5,828
83 당신의 마음은...(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2.09.16 5,874
82 묵상(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9.04 5,957
81 늙은이와 젊은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2.08.28 6,201
80 위선의 표시(토마스 리에) 현산교회 12.08.19 6,436
79 사탄의 계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2.08.13 6,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