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03.11.05

우리는 비록 죄가 많아도 성도라고 불린다.

이 사실은 밀밭에서 많은 잡초를 보더라도 우리가
그 밭을 잡초밭이라고 부르지 않고 밀밭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폴 베인 -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823
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965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797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651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921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980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440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435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824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7,135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753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701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194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742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854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739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478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7,081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964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