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06.12.23

우리는 인간의 본성 속에서, 말하자면, 그림 속에 있는 태양처럼 하나님을 본다. 또 율법 속에서, 마치 구름 속에 있는 태양을 보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 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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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8 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07.06.02 18,771
37 하나님의 작정(사무엘 러더포드 Samuel Rutherford) 현산교회 07.05.19 6,912
36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07.05.12 6,758
35 자비(존 플라벨 John Flavel) 현산교회 07.05.10 6,608
34 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현산교회 07.04.21 6,859
33 성도의 고난 (다니엘 코드레이 Daniel Cawdrey) 현산교회 07.03.31 6,934
32 응답의 단계 현산교회 07.03.10 6,403
31 무절제(윌리엄 거널 William Gurnal) 현산교회 07.03.03 6,395
30 질책받는 자에게 요구되는 은혜(조지 스위녹) 현산교회 07.02.24 6,783
29 재물(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07.02.17 7,090
28 믿음의 대상(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07.02.10 6,714
27 성경연구(리차드 백스터 Richard Baxter) 현산교회 07.01.06 6,650
26 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현산교회 06.12.23 6,154
25 회개(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2.16 6,703
24 영원성(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06.12.03 6,811
23 성경의 이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25 6,699
22 부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06.11.18 6,435
21 위선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06.11.12 7,034
20 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현산교회 06.10.28 6,923
19 특별한 경계(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04.08.22 6,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