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0

올라가는 길은 편안하셨구요.
전체심방기간이어서 뵐 수 있는 시간이 짧고
여유도 없었네요.
아쉬웠습니다.

목사님과 교제하면서 찬양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는 것은 목사님과
예전에 함께 가정에서 복음에 대해 공부한 것과
우만교회에서 귀한 말씀을 배운 것과
청년시절 함께 하도록 인도해주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2005년 새해에도 은혜가운데 더욱 강건하시고
평강가운데 복된 현산교회를 섬겨가시길 기도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7 감사~ 그리고 성숙... +3 박검찬 12.01.30 10,125
416 Re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5 박검찬 12.01.30 10,536
415 성도님.... +3 이충미 12.01.30 11,010
414 중고등부예배 설교 요약 +1 조균형 12.01.29 17,190
413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요? +3 이인순 12.01.26 10,032
412 2012년 중고등부 겨울수련회 사진 올렸습니다^^ +1 조균형 12.01.20 10,477
411 아직도 사랑한다는 말에 +7 장철호 12.01.19 11,753
410 강해설교와 절기 및 행사설교가 추가됩니다. +6 차선미 12.01.19 11,456
409 회개란 무엇인가? (퍼온 글) +2 김춘희 12.01.17 10,075
408 맥체인!! 맥체인!! +5 이연경 12.01.16 10,734
407 우리 아들이 엄마를 거부하네요 ㅠㅠ +4 이인순 12.01.16 10,120
406 * 내 삶의 휴식을 주는 이야기 * +7 한성용 12.01.16 13,645
405 '임마누엘' 4행시 +6 이문숙 12.01.15 11,139
404 새벽기도 +2 조균형 12.01.14 10,178
403 나의 일상들 +6 김춘희 12.01.12 9,640
402 재미있는 글을 보고 퍼왔어요^^ +3 장철호 12.01.11 10,834
401 왜 세상은 복음을 거부할까요? +3 이인순 12.01.10 7,802
400 새뮤얼 러더퍼드로부터 온 편지 +2 차선미 12.01.10 11,228
399 찬송가 조균형 12.01.06 9,828
398 현산교회 찾아오시는길 버스노선 안내 +3 조균형 12.01.04 10,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