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튼)
04.02.07


우리는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한다.

사랑은 메아리와 같다.

받은 것을 되돌려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 토마스 맨튼 -


manton.jpg토마스 맨톤 Thomas Manton(1620-1677)
'맨톤'은 가장 저명한 청교도 신학자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는 섬셋트(Somerset)에서 출생하였고, 옥스퍼드 티벌톤(Tiverton)과 웨드햄(Wadham) 대학에서 공부하였다. '맨톤'은 어린 시절에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자랐다. 스코틀란드 장로교 목사의 자손으로 구김살 없는 성품으로 성장하였던 것이다.

'맨톤'은 엑스터(Exter)의 주교를 지냈고 후에 노르위치(Norsich)의 주교를 지낸 유명한 '죠셉 홀'(Joesph Hall)에 의해서 20살에 목사로 임직되었다. 설교가로 이름을 떨치면서 '맨톤'은 목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데븐(Devon)에서는 3년 간의 목회사역(牧會使役)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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